블로그나 살려 볼까?

아주 오랬만에 들어와본 내 블로그는 2012년 1월에 멈춰있다.

색각해보니 2012년에는 여자친구가 생겼고 
2013년에는 결혼을 했고
2014년에는 승원이(아들)가 태어났다.

그렇게 생하면 12년과는 내 삶의 모습이 정말 많이 달라지기는 했다..

뭐 하여튼 오늘부로 블로그 살려 봅니다.

누가 오실지는 잘 모르겠지만 앞으로 잘 부탁 드립니다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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